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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럼 마스터 자격증 비용 100만 원 아끼는 법|PSM vs CSM 진짜 차이 총정리

설렘뉴스 2025. 11. 2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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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럼 마스터 자격증 비용 100만 원 아끼는 법|PSM vs CSM 현실 비교 가이드

스크럼 마스터 자격증을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고민은 “CSM 교육을 들을까, PSM을 독학할까?”입니다. 국내 오프라인 CSM 교육은 보통 100만~150만 원, 반면 PSM I 응시료는 약 150달러 수준이라 선택에 따라 10년 기준 100만 원 이상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PSM과 CSM의 비용 구조·갱신료·준비 난이도·커리어 활용도를 한 번에 비교하고, 국내 직장인·취준생에게 어떤 선택이 더 현실적인지 실제 사례와 실수 포인트까지 포함해 정리했습니다.

목차

  1. 스크럼 마스터 자격증 한눈에 보기 (PSM·CSM 개념 정리)
  2. 비용·갱신료·유효기간 비교표 (10년 기준 총비용)
  3. PSM 독학 로드맵 (3~4주 합격 플랜)
  4. CSM 교육 수강이 유리한 사람 유형
  5. 실제 사례로 보는 선택 전략 (직장인·취준생 케이스)
  6. 자주 하는 오해 & 실수 포인트 정리
  7. 공식 사이트 & 필수 자료 링크 모음
  8. 자주 묻는 질문(FAQ)

1. 스크럼 마스터 자격증 한눈에 보기 (PSM·CSM 개념 정리)

스크럼 마스터 자격증은 크게 두 가지 축으로 나뉩니다.

  • PSM I (Professional Scrum Master I) – Scrum.org 주관, 시험만 보면 취득 가능
  • CSM (Certified ScrumMaster) – Scrum Alliance 주관, 2일 교육 + 시험 필수

핵심 용어 정리

  • Scrum : 애자일(Agile) 방법론 중 하나로, 짧은 주기(스프린트)로 제품을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프레임워크
  • Scrum Master : 팀이 스크럼 원칙을 잘 지키도록 돕는 역할(코치·퍼실리테이터에 가까운 직무)
  • PSM I : 스크럼 이론·역할·이벤트·산출물에 대한 이해를 검증하는 입문 레벨 시험
  • CSM : 공인 트레이너와 함께 2일간 실습 위주로 배우고 시험을 보는 교육 중심 자격
  • SEU (Scrum Education Unit) : CSM 자격 갱신에 필요한 교육 시간 단위

두 자격증 모두 글로벌 인지도가 높지만, 접근 방식은 완전히 다릅니다. 적은 비용으로 빠르게 시작하고 싶다면 PSM, 체계적인 교육·네트워킹을 원한다면 CSM 쪽에 무게가 실립니다.


2. 비용·갱신료·유효기간 비교표 (10년 기준 총비용)

아래 표는 국내에서 많이 언급되는 평균 비용 기준으로 정리한 예시입니다. 실제 금액은 환율·교육기관·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반드시 공식 사이트에서 최신 금액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구분 CSM PSM I
초기 비용 국내 교육비 약 110만~150만 원 (2일 교육 + 시험 포함) 응시료 150달러 안팎 (약 20만 원 내외, 환율에 따라 변동)
갱신 비용 2년마다 100달러 + 20 SEU 필요 (미이수 시 자격 만료) 갱신 없음 (Lifetime, 평생 유효)
유효 기간 2년마다 갱신 별도 만료 없음 (정책 변경 전까지 평생 사용)
준비 방식 공인 교육 참석 필수, 실습·그룹 활동 중심 스크럼 가이드 독학 + 모의고사 풀이
시험 형태 교육 수료 후 시험, 난도는 비교적 완만 온라인 시험(영어, 60분 / 80문항, 약 85% 이상 필요)
10년 유지 시 예시 비용 교육비 120만 원 + 갱신비·교육비 등 합산 시 180만~200만 원 이상 가능 응시료 20만 원 1회로 끝나는 구조
강점 체계적인 교육, 네트워킹, 실습 경험 압도적 가성비, 갱신 부담 없음, 직장인·취준생 모두 접근 쉬움
단점 초기 비용·갱신료 부담, 일정 맞추기 어려움 정규 교육 부재, 네트워킹 기회 적음, 영어 시험 부담

위 표만 놓고 보면 “비용·유효기간·유지 편의성” 기준 가성비 1순위는 PSM I입니다. 특히 10년 이상 장기 커리어를 생각한다면 갱신 없는 자격증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합니다.


3. PSM 독학 로드맵 (3~4주 합격 플랜)

PSM I은 독학으로 충분히 합격이 가능한 시험입니다. 다만 합격 기준 점수가 높기 때문에 아래와 같이 단계별 로드맵으로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1. 1단계 – 스크럼 가이드 2020 한글판 3~5회 정독
    Scrum.org에서 제공하는 스크럼 가이드 2020 한글 PDF를 다운로드하여 역할(3가지)·이벤트(5가지)·산출물(3가지) 구조를 완전히 이해할 때까지 반복해서 읽습니다.
  2. 2단계 – Scrum Open 무료 모의고사 반복 풀이
    Scrum Open 무료 모의고사를 여러 번 풀어 90~100점이 안정적으로 나올 때까지 오답을 정리합니다.
  3. 3단계 – 유료 모의고사로 실전 감각 익히기
    Udemy 등에서 판매하는 PSM 모의고사를 2~3회 풀며, 시간 관리(60분/80문항)를 연습합니다.
  4. 4단계 – Scrum.org 공식 시험 응시
    Scrum.org PSM I 공식 페이지 에서 계정을 만들고 바우처(응시권)를 결제한 뒤, 인터넷 환경이 안정적인 시간에 시험을 치릅니다.

하루 1~2시간 기준 약 3~4주면 충분히 합격 가능한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4. CSM 교육 수강이 유리한 사람 유형

가성비만 보면 PSM이 우위지만, 다음과 같은 경우에는 CSM 교육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 회사에서 교육비를 전액 또는 상당 부분 지원해주는 경우
  • 스크럼을 처음 접해 독학이 부담스러운 경우
  • IT 업계 인맥·네트워킹이 절실한 경우
  • 정해진 일정과 강제성이 있어야 공부가 되는 성향인 경우
  • 지원하고자 하는 기업이 CSM을 우대·필수로 요구하는 경우

국내 대기업·외국계 IT 기업 일부는 여전히 CSM을 공식 자격 요건에 명시하는 경우도 있어, 목표 기업의 채용 공고를 확인한 뒤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5. 실제 사례로 보는 선택 전략 (직장인·취준생 케이스)

사례 1. 3년 차 개발자 A씨 – “교육비 지원 + 네트워킹 중시”

A씨는 대기업 개발자로, 사내에서 연간 150만 원 수준의 교육비를 지원받고 있었습니다. 스크럼에 처음 입문하는 단계였고, 팀 밖의 사람들과 인맥을 넓히고 싶은 니즈도 컸습니다. 결국 첫 자격으로 CSM 교육을 선택했고, 교육장에서 만난 동료들과 스터디를 이어가며 프로덕트 오너 포지션 이직에 성공했습니다. 이 경우 본인 지출이 거의 없었다는 점에서 CSM 선택이 합리적이었습니다.

사례 2. 취준생 B씨 – “한 번에 끝나는 가성비 선택”

컴퓨터공학과 4학년인 B씨는 스펙을 쌓고 싶었지만, 100만 원이 넘는 교육비를 감당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PSM I을 독학으로 준비했고, 스크럼 가이드·Scrum Open·Udemy 모의고사 조합으로 약 3주 만에 합격했습니다. 이후 이력서·포트폴리오에 PSM I을 기재해 애자일 조직 위주의 기업 면접 기회를 늘릴 수 있었습니다.

사례 3. 시니어 PM C씨 – “PSM + CSM 동시 보유 전략”

10년 차 PM인 C씨는 이미 현업에서 스크럼을 오래 사용해온 상황이라 이론에는 익숙했습니다. 먼저 PSM I으로 이론 검증을 받은 뒤, 회사 지원으로 CSM 교육을 추가 수강해 네트워킹과 커뮤니티를 확보했습니다. 두 자격증을 함께 보유하면서, 이후 애자일 코치·컨설턴트 포지션 제안도 자연스럽게 따라왔습니다.

이처럼 개인 상황(예산·경력·회사 지원 여부)에 따라 최적의 조합은 달라집니다. “어느 것이 무조건 더 좋다”기보다, ① 예산 ② 장기 커리어 ③ 목표 기업 ④ 학습 스타일을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6. 자주 하는 오해 & 실수 포인트 정리

  • 오해 1. “PSM은 오픈북 시험이다?”
    실제로는 오픈북 시험이 아닙니다. 시험 중에 별도의 자료를 보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다만 브라우저 번역 기능(예: 구글 번역)을 활용해 문제를 한글로 번역하는 정도만 가능합니다.
  • 오해 2. “CSM은 한 번 따면 평생 유효다?”
    CSM은 2년마다 갱신이 필요하고, 일정량의 교육 참여(SEU)와 갱신비를 함께 요구합니다. 갱신을 놓치면 다시 교육을 들어야 할 수 있으므로 유지 계획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 실수 1. 목표 기업의 필요 자격을 확인하지 않고 무조건 PSM만 준비
    일부 기업 채용 공고에는 여전히 “CSM 우대”가 명시됩니다. 목표 회사가 있다면, 채용 공고·현직자 후기를 먼저 확인하세요.
  • 실수 2. 영어 부담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시험을 바로 결제
    PSM 시험은 전 문항 영어입니다. 공식 예제·무료 모의고사를 먼저 풀어보고 영어 문장을 읽는 속도를 체크한 뒤, 충분히 해볼 만하다고 판단되면 결제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실수 3. 스크럼 가이드를 “한 번 읽고만” 시험을 보는 경우
    스크럼 가이드는 짧지만, 문장 하나하나가 출제 포인트입니다. 최소 3~5회 이상 반복·요약 정리를 해야 합격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7. 공식 사이트 & 필수 자료 링크 모음

응시 전에는 반드시 위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 응시료·정책·갱신 기준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PSM I만 있어도 국내 취업에 도움이 되나요?

국내에서도 애자일·스크럼을 도입한 IT 기업이 크게 늘어나면서, PSM I은 “스크럼 이론을 체계적으로 공부했다”는 신호로 활용됩니다. 단독으로 합격을 보장하진 않지만, 포트폴리오·프로젝트 경험과 함께 어필하면 긍정적인 요소가 됩니다.

Q2. 영어가 약한데, PSM 대신 CSM을 먼저 따는 게 나을까요?

영어 시험에 대한 부담이 매우 크다면, 한국어로 진행되는 CSM 교육을 먼저 듣고 스크럼 기본 개념을 충분히 익힌 뒤 나중에 PSM에 도전하는 전략도 가능합니다. 반대로, 영어 독해에 큰 문제가 없다면 PSM → CSM 순서가 비용 대비 효율이 좋습니다.

Q3. PSM I 응시 전에 어느 정도 모의고사 점수가 나와야 안전할까요?

많은 수험자들이 Scrum Open 100점, 유료 모의고사 80% 이상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실제 시험 난이도·출제 패턴은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이 정도 점수가 나오면 실전에서 합격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편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Q4. PSM I에 떨어지면 재응시 할 때 또 전액을 내야 하나요?

PSM I은 시험에 떨어져도 재응시 무료 혜택이 별도로 제공되지 않는 구조입니다. 다시 응시하려면 바우처를 한 번 더 결제해야 하므로, 첫 시험 전 준비를 충분히 하고 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크럼 마스터 자격증, 지금 어떤 선택이 나에게 가장 이득인지 계산해 보셨나요?

예산·커리어·목표 기업을 기준으로 PSM과 CSM을 전략적으로 조합하면, 10년 기준 100만 원 이상의 비용을 아끼면서도 커리어Impact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PSM I 공식 페이지에서 최신 응시료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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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스크럼 마스터 연봉 수준 (국내·국외)

국내 기준 (IT·금융·플랫폼 기업 중심)

  • 신입·주니어 : 3,800만 ~ 5,200만 원
  • 미드급(3~6년) : 5,500만 ~ 7,500만 원
  • 시니어(7~10년) : 7,500만 ~ 1억 원
  • 애자일 코치·PMO급 : 1억 ~ 1.4억 원

특히 카카오·쿠팡·뱅크샐러드·토스·배민 등 애자일 기반 조직은 스크럼 마스터 + 제품 이해도 + 퍼실리테이션 능력을 갖춘 인재에게 높은 연봉을 제시하는 편입니다.

해외 기준 (미국·유럽)

  • 초급 : 70,000 ~ 95,000달러
  • 중급 : 100,000 ~ 130,000달러
  • 시니어·애자일 코치 : 150,000달러 이상

국내보다 해외가 평균적으로 1.5~2배 높은 구조이며, PSM·CSM은 해외 취업에서도 공식적으로 인정됩니다.


9. 스크럼 마스터 커리어 전망

스크럼 마스터의 전망은 “IT 인력 수요 증가 + 애자일 전환 가속”이라는 두 흐름이 겹치며 최근 5년간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 애자일 조직 도입 기업 증가 → 스크럼 마스터 직무 수요 확대
  • 비IT 조직에서도 스크럼 도입 → HR·마케팅·제조·금융까지 확장
  • 애자일 코치·PO·PM 등 고연봉 직무로 성장 가능
  • 경력 쌓이면 컨설턴트 프리랜서로 전환 가능 (일 50만~90만 원 단가)

실제로 LinkedIn·Indeed 기준, 2020~2025년 사이 글로벌 스크럼 마스터 채용 공고는 약 2.3배 증가했습니다.


10. 어떤 기업이 스크럼 마스터를 우대할까?

국내에서 스크럼 마스터 채용이 활발한 업종/기업군

  • 빅테크 : 네이버, 카카오, 쿠팡, 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 토스
  • 핀테크·은행 :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신한·우리은행 디지털부문
  • 대기업 IT조직 : 삼성SDS, LG CNS, 현대오토에버
  • 스타트업 : SaaS·커머스·교육·AI 기업
  • 공공기관 디지털 전환 조직 : LH·도로공사·정부 IT센터 등

특히 애자일 도입이 활발한 기업/조직은 CSM·PSM 보유자를 우대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11. 스크럼 마스터 취업 전략 (입문자~경력자)

1) 완전 비전공·무경력 전략

  • PSM I 취득 → 스크럼 이론 기반 확보
  • 사이드 프로젝트 1회 진행 (팀 구성·스프린트 2~3회)
  • 프로세스 개선 경험 정리 (Notion·GitHub 활용)
  • 포트폴리오에 “스크럼 적용 방식”을 구체적으로 기재

2) 기획자·디자이너·개발자 출신 전략

  • PSM I + CSM 조합 추천
  • 자신의 직무 경험과 “애자일 적용 사례” 연결
  • 스프린트 리딩 경험을 포트폴리오 핵심으로 작성

3) 경력자·PM·PO로 성장하고 싶은 경우

  • PSM I → PSM II → PAL(E) → CSPO 순서로 확장
  • 프로세스 개선 기록(회고·차트)을 꾸준히 문서화
  • 애자일 코칭 경험을 이력서에 강조

4) 영어 시험 부담이 있는 경우

  • CSM 먼저 교육 기반 확보 → 이후 PSM 도전
  • Scrum Open 한글 번역으로 독해 연습

12. 스크럼 마스터 취업 준비할 때 자주 하는 실수

  • 1회성 프로젝트만 하고 포트폴리오에 깊이가 없는 경우
  • 스크럼 규칙(3역할·5이벤트·3산출물)을 혼동한 채 지원
  • “팀 리더 역할”로 오해해 잘못된 지원서 작성
  • 애자일 용어만 나열하고 실제 사례가 없는 경우

지원서는 “어떤 문제를 스크럼으로 해결했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Before → After → 내가 한 역할’ 구조로 서술하면 가독성과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13. 결론: 스크럼 마스터는 왜 커리어 확장성이 높을까?

스크럼 마스터는 단순한 자격증 직군이 아니라 팀 생산성·협업 구조·조직 문화를 개선하는 고부가가치 역할입니다.

그래서 경력에 따라 PM → PO → 애자일 코치 → 조직 컨설턴트로 확장되며 장기적으로 연봉 1억대 이상 구조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PSM/CSM 자격은 그 출발점일 뿐, 프로젝트 실전 적용 경험이 핵심 경쟁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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